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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제53대 대표회장 이.취임식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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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2-07 00:23 조회4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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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대표회장 이. 취임식!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분들의 도우심으로 이 자리에 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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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53대 대표회장에 정여균 목사가 취임했다.

 

한기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6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마벨리에 뷔페에서 거행됐다.

 

이날 제1부 예배는 황세한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협의회기 입장, 박승주 목사(신학회장)의 기도, 정금열 목사(섭외회장)가 성경(2:14-21)봉독, 찬양사역자 이연홍 선교사의 찬양 후 윤보환 감독(증경대표회장)꿈을 만드는 사람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윤 감독은 한국교회의 부흥에 부흥사들이 큰 역할을 하면서 성령 운동에 앞장서 왔다.”, “부흥사는 신앙을 통한 꿈과 구원의 꿈을 전하는 자들로 이 구원의 꿈을 통해 가족 전도와 민족 전도가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령 운동은 교회에 봉사하게 만든다. 부흥사는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동호 목사(회계)의 봉헌기도, 이길윤 목사(총사업본부장)의 광고 후 장대영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축도를 했다.

 

2부 이·취임예식은 이종선 목사(운영회장)의 인도로 직전대표회장 변권능 목사의 이임사 후 정여균 대표회장은 직전 대표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어 증경대표회장 노태철 목사와 장희열 목사가 격려사, 김용한 목사(상임부회장)가 대표회장 약력소개 후 변권능 목사가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의 학력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목회대학원, Biblical International College(D.Min), 경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중노회 노회장, 한국기독교 영풍회 사무총장, 실용목회협의회 회장, 총회(합동)부흥사회 사무총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상임총무, 총사업본부장, 상임회장 /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출판부장(105)이상 역임!

 

현재 사)우리민족교류협회 사무총장, 고양경찰서 경목위원, 총회(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 원당소망교회 담임목사로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 목사는 대표회장 취임사에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송일현 이사장님과 증경회장님들 비롯 임원 여러분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오게 되어 감사하다. 평생 함께하는 제 아내의 눈물과 함께 원당소망교회 교우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길윤 목사(총사업본부장)가 회장단 및 실무임원을 소개하고, 황세한 목사(상임회장)가 축복의 열쇠를 증정 후 교회 및 각 기관단체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사장 송일현 목사와 증경대표회장 강풍일 엄기호 엄정묵 장대영 목사의 격려사, 유중현 목사(증경대표회장),양명환 감독(증경대표회장), 심평종 목사(세기총대표회장),오범열 목사(남포월드협의회 총재), 황준석 목사(필라지부 증경대표회장),이옥화 목사(여성부흥협 직전대표회장), 한영희 목사(여성부흥협 대표회장)의 축사, 당득순 권사(원당소망교회)의 축가 후 각 교단 및 단체가 정여균 대표회장에게 축하패를 증정했다.

 

3부 특별기도회는 상임부회장 김용한 목사의 사회로 1.()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정운주 목사(감사) 2. 세계복음화 민족복음화, 문은수 목사(총강사단장) 3.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 천용호 목사(국내선교회장) 4.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 척결, 성두현 목사(연수원장) 5. 한국교회의 예배회복, 전희종 목사(감사) 6. 동성애 차별금지법, 이광택 목사(실무회장) 7. 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하여 이의현 목사(성회본부장)가 특별기도를 했다.

 

4부 나눔의 시간에 심원보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새 출발을 위한 축복기도, 축하케익 절단 후 김 조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오찬축복기도로 마쳤다.

 

한기부 53대 대표회장 취임사 전문!

 

위드 지저스(With Jesus)의 은혜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부족한 저로써는 결코 이 자리에 설 수 없지만 주님의 은혜로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이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지나 2020년 초부터 코로나 19 감염병으로 인하여 우리는 너무나 큰 불편, 큰 고통을 겪여 왔습니다. 111월 개월 만에 5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코로나 19로 사망했는데, 코로나19는 심장병과 죄졸증에 이어서 전세계 사망 원인 3위에 올랐습니다.

 

그런 가운데 우리나라에는 국민들에 대한 예방접종의 사례가 증가하면서 "위드 코로나(With Covid-19)" 라는 말들이 빈번하게 들립니다. 소중한 생명을 빼앗아가고 우리의 삶에 심각한 고통을 주는 두려운 감염병 코로나가 아니라 독감 같이 예방접종하고, 혹시 병에 걸려도 좋은 치료제를 통하여 회복하고, 개인위생과 사회 공동체 방역을 꾸준히 잘 하면 코로나 19 감염 병은 더 이상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반가운 이웃은 아니지만 우리 사회에 함께 존재하는 대상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주장의 표현이 위드 코로나(With Covid-19)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조치가 완화되었고, 정부 당국의 방역체계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의 감염전파가 줄어들기를 바라는 것이 국민들의 바람이지만 당분간은 코로나19 감염자들의 급증할 수도 있다는 우려 섞인 전망도 나옵니다. 실제로 최근 코로나 확진자의 수가 증가했습니다. 정말 지긋지긋한 코로나를 멀리하고 싶은데, ‘코로나와 함께(위드 코로나)’라는 말 이상으로 위드 지저스(With Jesus 예수님과 함께)’가 더욱 간절한 갈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위드 지저스 란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인 (임마누엘 Immanuel),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마태복음123)을 뜻합니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찬송가 가사처럼, 우리는 결코 간단하지 않은 힘든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곤고하고 고단할 때도 많습니다. 기쁨과 감사, 행복의 순간들도 있지만 두려움과 근심 걱정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 때마다 우리를 쓰러지지 않게 해 주고, 혹시 쓰러진 순간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은 위드 지저스 (With Jesus)’ 의 은혜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해 주시는 임마누엘의 은혜가 있기에 성도는 주님과 함께, 주님을 찬송하며, 주님을 의지하며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삶을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를 주축으로 하여 한국교회가 이 시대에 위드 지저스 (With Jesus),운동을 펼쳐 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 손 꼭 붙잡고 일생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축복의 사람으로 세상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위드 지저스(With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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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3대 대표회장 정여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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