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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세계선교위원회, 이사장 이ㆍ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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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1-29 21:16 조회4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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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세계선교위원회, 이사장 이ㆍ취임식!

-임원들과 한맘되어 총회 및 선교사 소통!

-목숨을 구원하는 사명 감당해 큰 상급 받자!

-전임자를 잘 계승 최선 다해 선교사역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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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세계선교위원회(백석) 44-45회기 이사장/위원장 이취임식이 29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신천장로교회(담임 강형규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자리에서 강형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44~45회기 총회세계선교위원회 이사장/위원장의 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 총회세계선교위원회 임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총회를 비롯 선교사님들과 잘 소통하고 맡겨진 귀한 직분을 감당하며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전했다.

 

이날 제1부 예배는 이수재 목사(총무)의 인도로 이호준 목사 (서기)의 기도, 윤여국 목사 (회록서기)의 성경(16:21- 28) 봉독, 아가페찬양팀의 특송 후 김진범 목사(부총회장)'목숨을 구원하는 사명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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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혼탁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는 참으로 귀하다. 이런 선교사를 뒷받침하는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서는 귀하게 보실 것이다. 세상에 귀하게 보는 것이 많지만 목숨이 가장 귀하다. 귀한 선교사역을 위해서는 사람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며,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 그 때 주님은 우리가 행 한대로 큰 상으로 갚아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함세훈 집사가 헌금송을 하고 강성훈 목사(회계)가 헌금기도를 했다.

 

2부 축하는 강형규 목사(이사장/위원장)가 임인기 목사(42-43회기 이사장/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임인기 목사는 이임사에서 다윗이 성막에 들어갈 때 가슴이 벅찼듯이 나는 선교에 중심하는 목회를 하는데 가슴이 벅차다. 선교는 하나님께서 하심을 경험하고 있다. 물질로 헌신한 교인을 통해 어려운 가운데 선교를 잘 감당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권대안 목사(국내총무)가 신임 이사장/위원장의 약력을 소개했으며, 김진범 목사(부총회장)가 강형규 목사(44-45회기 이사장/위원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사장 강형규 목사는 취임사에서 앞선 이사장님의 뒤를 잘 따라 계승할 것이며,

섬기는 교회도 선교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승수 목사(총회 서기)와 조용활 목사(명예이사장)가 격려사를 하고, 임요한 목사(총회 정책실장)와 김강수 목사(총회부서기)가 축사를 했다.

 

김종명 목사(총회 사무총장)복음전파와 선교사역에 열정적인 목사님을 통해 앞으로 큰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강대흥 목사(KWMA 사무총장)는 축사에서 선교를 하기 위해서는 물질이 필요하다. 많은 선교 후원금을 모아 더 많은 선교사역 감당하길 바란다.”, “선교단체와 협력해서 귀한 일을 이루기 바란다.”고 했다.

 

전호중 목사(위기관리재단 대표)귀한 이사장을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수고하신 직전 이사장을 축복한다.”면서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수고하는 선교사들을 기억하며 큰일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이어 KWMA와 위기관리재단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에서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고, 권대안 목사(국내총무)의 광고 후 유중현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총회세계선교위원회 이사장/위원장으로 취임한 강형규 목사는 백석대학교실천신학대학원(Th.M), 미국 헤필드대학교(Th.D),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역임, 경충노회 노회장 역임하고, 현재 새싹사랑나눔장학회 회장, 예수사역선교회 대표회장, 브링업인터내셔널 운영이사, 신천장로교회 담임목사, 아가페선교협의회 총괄운영본부장을 맡고 있다.

 

강 목사의 저서로는 길이 보인다.” “어머니 밥상”“두 사람이 함께 치는 박수가 있다.

 

강형규 목사는 1993년 개척을 시작으로 하나님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 목회자 중심의 개혁주의신앙을 교회의 중심 삼아, 지금까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개척 초기부터 선교에 중점을 두고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신천장로교회의 영구목표는 선교를 지향하는 교회로 정하고 영구표어는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로 정하여 전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인 선교를 실천하기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한국의 대표적인 선교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사장:이규현)로부터 선교모범교회로 선정돼 지난 127일자로 인증서를 받았다.

 

현재 신천장로교회는 필리핀에 집중하여 선교하고 있다. 목회적 선교라는 방침에 따라 말린따, 아들라스, 실리로안에 3개의 지교회가 세워졌으며, 각 교회는 에쓰네 투 에쓰네(Ethne to Ethne ’와 같은 선교전략으로 현지의 목사를 세워, 현지의 성도들을 복음화 시키고 있다.

 

그래서 현재 말린따교회에 약 300, 아들라스교회는 약 150, 실리로안교회는 1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고 있다. 선교모범교회로 선정된 신천장로교회 강형규 목사는 하나님의 사역은 혼자 감당할 수 없고 같은 공동체가 하나의 마음으로 섬겨야만 감당할 수 있다, “현재 전성도가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전교인 선교의무헌금을 시행하고 있다.

 

각 성도들마다 필리핀의 아동들과 11로 연결 시켜주어, 현재 106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10년 전 부터 매달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천장로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인 이 선교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여 행한다는 각오 아래 앞으로 필리핀에 4지교회 설립과 선교비전센터 설립등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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