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회 입당 감사예배!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안양교회 입당 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11-22 23:05 조회483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안양교회 입당 감사예배!

 

건축하는 과정에서 한 건의 이견도 없이 진행되어 감사!

이상문 총회장 "성전건축 이제 시작이다" 제하로 설교!

 b9dd3337fd99c09f33a57ca195dc6cd3_1637589
 

안양교회(강대일 담임목사)입당 감사예배가 21일 안양교회 시온성전에서 개최됐다.

제1부 예배는 강대일 목사의 인도로 김용진 목사(지방회 부회장, 동산교회)의 기도, 유훈주 목사 (지방회서기, 열방교회)의 성경 봉독 후 이상문 목사(교단총회장, 두란노교회)는 "성전 건축 이제 시작이다!"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교회를 건축하는 큰 일을 이루었으니, 앞으로 모든 성도들이 더욱 귀한 교회를 세워나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2부 감사와 축하의 시간에는 영상을 통해 건축 발자취를 시청 후 유의근 장로(건축위원장)는 경과보고에서 "건축 규모: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450평으로 건축 시공 기간은 2019년 10월(착공) - 2021년 4월 안양시로부터 준공승인을 받았다"고 건축경과 보고를 했다.

이어서 강대일 목사는 성전건축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인사를 했다.

이어 김규식 목사 (지방회장, 소망교회)는 강대일 목사에게 교회입당 기념패를 전달하고 축사를 했다.

김 목사는 "한 마음으로 예배당을 건축했듯이 주님을 믿는 한 믿음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기 바란다. 안양교회 교인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칭송 받아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강춘 목사(교단총무)는 축사에서 "예배당을 건축하기에 힘쓴 원로목사와 담임목사, 모든 교우들을 축복하며, 80년 전에 시작한 교회가 이렇게 부흥할 줄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더 큰 일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장영숙, 구 천, 박성은이 축가를 불렀다.

교인대표 김성율 장로는 "교회 구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어 연로한 교인들이 힘들었고, 비가 새서 많이 불편했었다"며, "새로운 예배당을 주시니 감사하다"는 인사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안양교회 성도들은 새로운 다짐과 기도를 하고, 조병창 목사(안양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첬다.
 
img.jpg

img.jpg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