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서울지구장로회 제52회 회장 현상오 장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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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1-05 15:59 조회382회 댓글0건본문
합동 서울지구장로회 제52회 회장 현상오 장로 추대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는 4일 안산성문교회(조종제 목사)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열어 새 회장에 현상오 장로, 총무에 하정민 장로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현상오 장로는 “존경하는 증경회장님들과 역대 임역원들의 기도와 눈물, 정성이 밑거름되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장로인 우리는 성도들의 모본이 되어 덕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1부 예배는 제51회기 회장 임도영 장로의 인도로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서울지구장로회연합회가 하나님의 역사 편에서 하나님의 주권 역사를 섬기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연합회가 되길 바란다”고 설교 후 한기승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 증경회장 하태초 장로와 장로부총회장 노병선 장로의 격려사,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박요한 장로가 제 51회기 회장 임도영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 후 축사를 했으며, 기독신문사 사장 김상현 목사의 축사, 환영위원장 유상현 장로의 환영사, 성문교회 담임 조종제 목사의 환영 및 당회원 소개, 총무 차진기 장로가 내빈소개 및 인사와 광고를 했다.
이어서 총회장소를 제공한 성문교회(담임 조종제 목사)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차진기 장로와 서기 안상일 장로,회계 김철인 장로를 비롯 실무임역원들에게 공로장 및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총회는 임도영 장로의 사회로 각 부 보고와 임원선출, 신안건 토의 등 회무를 처리하고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