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마을교회 창립 41주년 장학일 목사 성역 40주년 행사! RT바이블 출판기념회!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11-04 00:31 조회1,025회 댓글0건본문
예수마을교회 창립 41주년 장학일 목사 성역 40주년 행사! RT바이블 출판기념회!
예수마을교회 창립41주년, 장학일 목사 성역40주년, RT 바이블 출판기념회가 10월 31일 공감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홍준기 감리사의 사회로 신현교회 김요한 목사의 기도와 예수마을교회 권봉숙 장로의 성경봉독, 예수마을교회 연합성가대의 특별찬양, 장학봉 목사의 설교 후 특별 공연으로 피아노 3중주를 연출했다,
제2부 출판기념회는 윤득형 목사의 사회로 영상(교재 홍보영상)을 보고, 담임 장학일 목사는 출간사를 했다.
이어 감신대 이후정 총장과 협성대 이성조 이사장이 서평을 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 총 회장(삼성제일교회)이 축사를 하였다. 장학일 목사가 저서에 대한 소개를 하고, 김기태의 특별 공연이 진행됐다.
장 목사는 세대통합교재 ‘RT바이블’ 저서에 대하여 “온 가족이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세상을 품는 인격 계발 교재”
라고 하였다. 장 목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길러내기 위한 교회의 목회와 교육 노하우를 공과에 담아 한국교회 앞에 선보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세상을 품는 인격 계발 프로젝트 RT 바이블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말씀교육, 가정교육, 성품교육을 이끌어 가는 통합교재다.
장 목사는 “예수마을교회가 세대통합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주일예배를 마친 후에 가정으로 돌아가 보모와 자녀가 같은 말씀으로 소통과 공감을 이루어내야 한다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2018년부터 2년 간 세대통합예배를 드리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예배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경험했지만 세대의 특성에 맞는 문화적 흡수력에서 한계를 느꼈다”고 전했다. 이에 지난해부터 세대별로 예배를 분리하되 메시지는 통일하는 세대통합교육을 구상했다.
장 목사는 “다음세대가 교회를 떠나는 데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 세대가 단절된 신앙교육이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했다”며 “자녀들이 교회에서 말씀을 듣는 시간은 길어야 1시간에 불과하지만, 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168시간을 보낸다. 이 시간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말씀교육이 이루어질 때 자녀들이 믿음으로 성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RT바이블은 모든 세대가 같은 주제와 성경 본문으로 주일 말씀을 듣고, 영성과 인성, 사회성의 균형을 이루는 말씀의 실천이 일어나도록 초점을 맞췄다”며 “세대통합 공과교재를 통하여 성도 개인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교회 공동체의 모든 세대가 말씀 안에서 공감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온전하게 세워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장 목사는 예수마을교회가 운영하는 기독교대안학교 ‘서울실용음악고등학교’ 관련 자신에 대한 사기 및 횡령혐의 고발 사건이 지난 8월 말 2년에 걸친 수사 끝에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제3부 성역40주년 기념식은 장학봉 목사의 사회로 교회 41년 및 성역 40년의 스토리 영상을 보고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이어 예수마을교회 심억조 장로는 장학일 목사의 연혁을 소개, 예수마을교회 전, 현 교역자들이 특별공연을 했다.
이어서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의 권면, 이철 감독회장의 격려사, 나사렛대 전 총장 임승안 목사는 영상축사를 했다.
꽃마루합창단의 특별공연 후 고금규 장로는 감사편지와 영상 후 장학일 목사에게 선물과 꽃다발, 축하금과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
이어 장학일 목사는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김춘식 장로의 광고 후 김수태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 사랑뉴스교회 등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