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제26차 정기총회, 새 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 수석부회장 양명환 목사 선출!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11-03 18:10 조회540회 댓글0건본문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제26차 정기총회, 새 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 수석부회장 양명환 목사 선출!
연신원은 11월1일 군자대현교회에서 “총동문회 제26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과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예배는 이희수 목사의 사회로 찬송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 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를 내게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 합니다” 찬송을 한 후, 실무부회장 이금옥 목사가 기도를 했다.
서기 엄기영 목사는 “열왕기상 18장14-46절 엘리야가 아합에게 이르되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소리가 있나이다.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가니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의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쪽을 바라보라 그가 올라가 바라보고 말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르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솜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 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는 말씀을 봉독 하였다.
직전총동문회장 조예환 목사는 “손바닥 만 한 구름”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능력은 있는데 그 능력을 쓰지 못하고 있다며, 더욱 열심히 기도하여 능력을 쓸 수 있는 목회자들이 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실무부회장 김대성 목사, 허인자 목사, 심영룡 목사, 이해인 목사는 연신원 총동문회의 발전을, 나라와 민족과 코로나19종식을, 한국교회 부흥을,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원천차단을 위하여서 각각 부르짖어 간구했다.
회계 한상용 목사는 헌금기도를 하였으며 봉헌송으로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찬송 하였다.
명예회장 피종진 목사는 격려사를, 이어 증경회장 엄신형 목사, 김병운 목사, 엄정묵 목사는 격려사를 하였으며, 증경회장 오범열 목사, 이경은 목사, 배진구 목사는 축사를 했다.
직전총동문회장 조예환 목사는 총동문회장 정상업 목사에게 공로패전달을 하였으며, 사무국장 이화평 목사의 광고 후 증경회장 함덕기 목사는 축도를 했다.
제2부 정기총회를 의장 정상업 목사의 사회로 개회기도를 부회장 강형규 목사가 하였고, 서기 엄기영 목사는 회원 점명 34명이라고, 출석 수를 밝혔다. 의장은 종적수가 되었으므로 개회를 선언했다. 모든 회의는 문서로 받기로 하고, 행사보고부터 회계보고까지 받고, 오범열 목사의 동의재청으로 받고, 회무를 정회하고, 임원선출을 했다.
다시 회의를 속회 하여 수석부회장인 이희수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실무부회장인 양명환 목사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하였고, 모든 임원들은 그대로 유임 되었음을 선포하고, 임원교체를 한 후, 폐회기도를 부회장 김민희 목사가 했다. 신임총동문회장 이희수 목사의 폐회 인사와 임원들의 인사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오찬기도는 부회장 김우경 목사가 하였다. 모든 회무는 임원회에 맡기고 제26차 정기총회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