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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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0-27 10:13 조회395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정기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는 2021년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노회와 6개 노회가 각각 정기노회를 갖었다.
이날 예배에서 양정섭 목사는 “이시대에 필요한 사람(다니엘 5:10-12)“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니엘은 어떻게 포로된 몸으로 왕에게 필요한 인물이 되었는가. 첫째, 다니엘은 결단과 용기가 있는 사람이었다. 왕의 명령을 어기면 어떤 대가를 치루게 될 지 알면서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행위임을 알았기에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런 다니엘의 결단과 용기는 주의 뜻을 따르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둘째, 다니엘은 합당치 않은 명예와 권세를 버린 사람이었다. 명예와 권세를 누리게 하는 이름을 가질 수 있었지만 귀신에게 자신의 생명을 보호해달라는 뜻의 이름이 하나님께 합당치 않음을 알았기에 이 또한 과감히 버렸다.
셋째, 다니엘은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한 사람이었다. 그는 성전을 향해 기도드렸고, 계속적으로 기도드렸다. 온 종일 하나님께 굴복하는 기도의 삶을 산 것이다. 이처럼 우리도 결단과 용기 있는 사람으로 명예와 권세에 굴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무릎꿇고 기도할 때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분별하는 삶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 속에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목사 안수식이 있었다.
이날 각 노회에서 총회에 보고한 바에 의하면 서울노회는 양정섭목사가 노회장에 유임되고, 중앙노회장 이영춘목사, 중부노회장 임정태목사, 서부노회장 이순례목사, 경기노회장 한세전목사, 인천노회장 한성옥목사가 노회장으로 유임되고, 미국 워싱턴노회는 김경희목사가 노회장으로, LA노회에 신현주목사가 노회장으로 각각 유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