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평노회 제189회 정기회,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10-14 00:14 조회487회 댓글0건본문
경평노회 제189회 정기회,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
노회장 정윤제 목사 ‘내게 주신 지금 이 자리에서’제하로 설교!
경평노회(노회장 정윤제 목사)는 12일 서울 성북구 영광교회당에서 제189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노회장 정윤제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최경모 목사의 기도와 서기 허정희 목사의 성경(요21장18-23)봉독 후 노회장은 “내게 주신 지금 이 자리에서”란 제하의 설교를 하고 직전노회장 최정화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노회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회순채택 및 절차보고, 흠석사찰 선정, 유안건 보고, 헌의안 보고, 서기보고, 각부보고, 총회 총대보고, 세계선교회보고, 기독신문 이사 보고, 감사보고, 회록채택을 했다.
이어진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정윤제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천영섭 목사의 기도와 서기 허정희 목사의 성경(신 33장26-29)봉독, 증경노회장 황남선 목사는 ‘여수룬이여’란 제하로 설교, 노회장이 강도사 서약 후 기도와 공포를 하고 윤한수 신동휘씨에게 합격증서를 수여했다.
이어 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정윤제 목사가 서약, 안수위원의 안수기도, 악수례를 하고 “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곽성규, 허혜학 씨를 대한예수교 장로회 경평노회 목사 된 것을 공포하노라 아멘! 예복 착의, 목사안수증 수여, 증경노회장 김성제 목사는 목사에게 권면, 증경노회장 김주연 목사는 강도사에게 권면, 증경노회장 최정화 목사의 축사 후 증경노회장 정영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