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TV, 서강노회 제80회 정기회, 윤영민 목사 "날마다 좋은교회 만들기" 설교! 강도사 인허 및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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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0-13 21:36 조회495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TV, 서강노회 제80회 정기회, 윤영민 목사 "날마다 좋은교회 만들기" 설교!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 거행!
대한예수교장로회 서강노회(노회장 윤영민 목사)는 12일 서울 시흥대로 흐르는교회(김성은 목사)당에서 제80회 정기회와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회계 장치만 장로의 기도, 부회록서기 조영민 목사의 성경 (행2장42-47) 봉독, 노회장 윤영민 목사는 “날마다 좋은 교회 만들기”란 제하로 설교 후 직전노회장 방선국 목사가 축도를 했다.
윤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이 좋아하는 교회가 가장 좋은 교회"라며, "우리는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기뻐 하실 수 있는 몸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진 성찬예식은 김주희 목사의 집례로 부회계 홍갑표 장로의 기도 후 김 목사는 성경 고전11장23-26절을 본문으로 "나를 기념하라"는 제하로 설교하고 분병과 분잔을 했다.
이 후 노회장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회순채택, 휘장분배, 유안건 보고 후 흐르는교회 담임 김성은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광고위원 선정, 임원회 보고, 헌의부와 고시부는 문서로 받고, 정치부 보고, 서기 보고와 상비부 보고 등 각 부와 각 시찰 보고, 총회총대, 각 이사보고, 각 부 미진보고는 임원회에 맡기는 등 사무처리를 했다.
이어진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은 노회장 윤영민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최현강 목사의 기도, 서기 김성원 목사의 성경 (롬1장10절)봉독 후 직전노회장 방선국 목사가 "종말의식"이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날 이재준, 강호경, 김남훈씨가 강도사 인허를 받고, 강다니엘씨가 목사 임직을 받았다.
노회장이 임직패 수여를 하고, 증경노회장 이광호 목사와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의 권면, 흐르는교회 원로 김복천 목사의 축사, 회록서기 신동선 목사의 광고 후 안수받은 강다니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