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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57차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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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0-04 19:55 조회4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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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27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는 제57차 정기총회를 맞이해 평안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상임총무 임정태목사 사회로 신앙고백 하고, 424장  찬송 후, 부총회장 이영춘목사가 기도 한 후, 총회장 양정섭목사는성경 창세기 4137-45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성공한 사람 요셉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요셉은 파란만장한 생애를 보내면서도 최후까지 승리의 길을 걸었고, 마침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성공자가 된 사람이었다.

 첫째, 요셉은 꿈을 지닌 사람이었다. 애굽에 팔려갈 때도,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할 때도 낙심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하여 전진했다. 꿈을 안고 살았기 때문에 현실의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우리도 요셉처럼 비전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둘째, 요셉은 열정적인 사람이었다. 요셉은 불평불만 없이 보디발의 집에서도, 감옥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모든 일에 노력하고 충성을 다했기에 귀힘 여김을 받고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다. 이처럼 매사에 열심을 품고 일해야 성공할 수 있다.

셋째, 요셉은 절개를 지킨 사람이었다. 그는 육체의 절개, 민족의 절개, 신앙의 절개를 잘 지켰다. 참으로 어려운 시험을 잘 이겨낸 사람이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절개를 지킴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

넷째, 요셉은 관용의 사람이었다. 자기를 애굽사람에게 팔아넘긴 형들에게 복수하기는 커녕 오히려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그들의 죄를 다 용서해 주었다. 우리는 정죄하기보다 용서해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포기하고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면 하나님께서는 가장 귀한 것으로 채워주시고 더 큰 축복의 사람으로 입혀주신다.” 면서 요셉처럼 신앙의 승리자로 하나님의 종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 정기총회에서는 민경구목사(부서기)의 기도와 전대식 목사(서기)의 총대보고에 이어 양정섭 목사(총회장)가 정족수가 되므로 개회를 선포했다. 회의록서기 최은희목사를 임시 서기로 임명하여 회의내용을 기록하게 하였다.

전 회의록 보고는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고, 사업보고, 재정보고, 각 노회보고, 임원회보고는 유인물대로 받기로 결의했다.

임원선거에서는 총회장 양정섭 목사가 유임되고 부총회장 이영춘 목사와 양성은 목사, 한세전 목사가 유임되고, 상임총무 임정태 목사, 부총무 임세준 목사, 협동총무 김두경 목사, 강대하 목사가 유임되고, 서기 전대식 목사, 부서기 민경구 목사, 회의록서기 최은희 목사, 부회의록서기 이영숙 목사, 회계 김영의 목사, 부회계 김병섭 목사, 감사 한성옥 목사, 이순례 목사가 유임되었다.

이어서 신 안건토의에 사업안과 예산안은 유인물대로 받기로 만장일치 가결하였다. 회의록채택은 차후 58차 정기총회에 보고하기로 하고, 기타 안건은 접수되는 대로 임원회에서 처리하도록 하였으며 총회장 양정섭목사가 고린도전서 41-2절을 낭독한 후 총회장 양정섭목사의 축도로 폐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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