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총회 제106 회 총회 신임 총회장 김시홍 목사 선출!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한영총회 제106 회 총회 신임 총회장 김시홍 목사 선출!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09-29 14:51 조회436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한영총회 제106회 총회 신임 총회장 김시홍 목사 선출!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 총회(에스겔37:10)“주여! 우리는 주의 군대입니다.)

 

 b94e31c23383e8493a7e0ea0ead76d5d_1632898 

 

  한영총회는 27일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 총회(37:10)란 주제로, 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 김시홍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제105회 총회장 이원해 목사는 환영사에서 " 그동안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의 대유행으로 교회적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있는 회기였고, 임직 후 6개월 안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강력한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돌파 감염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확진자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어느 덧 106회기 성 총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이어 금번 106회 총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됨으로 총회실행위원과 각 노회 서기들만 총대로 참석하는 특별한 총회라며,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어두운 단면을 노출시키기도 한 시점에서, 이제 우리는 이런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계획하신 뜻을 헤아릴 줄 아는 교회와 목회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총회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큰 힘을 집결해 주셔서 총회의 주제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군대로 바로 서서 한국교회를 깨우는 총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한영총회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의 회원 교단으로써 전 총회장이신 한영훈 목사께서 오는 11월에 제39대 대표회장에 취임하심으로 한영총회의 위상이 더욱 고취 될 것이며, 한영총회가 한국교회를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므로 한국교회의 모범적인 교단이 될 줄로 소망한다.”고 했다.

 

특히 우리 총회는 그 어떠한 세상의 소리에도 흔들림 없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는 교회로 나라와 민족을 더 나아가 성도들을 깨우는 파수군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모든 총대 여러분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기쁘게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날 한영총회는 개회예배 및 총회 윤리강령(10가지), 총대 심의보고, .구 임원 교체, 회무처리, 106회 헌의안 보고와 각 종 보고 등 회무 처리를 하고 마쳤다.

 

106회기 총회 임원은 총회장 김시홍 목사(수선교회)

부총회장 우상용 목사(목사)/장로부총회장 김진수 장로

서 기 박영훈 목사(예수소망교회)

부 서 기 임정희 목사(하늘빛교회)

회의록서기 장석원 목사(경원교회)

회록부서기 김정훈 목사(부안은혜교회)

회 계 채진희 목사(사랑의 교회)

부 회 계 김다은목사(빌라델비아교회)

행정감사 황순옥 목사(포이동교회)

재정감사 이영열 목사(빛나는 교회) / 사무총장 김명찬 목사

 

- 한영총회 규칙 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는 신.구약 성경66권만이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 생활의 제1 규범임을 믿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인을 위한 구원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굳게 믿고, 오직 성경의 계명에 절대 순종한다.

 

한영총회는 WCC WEA를 반대한다. 이유는 기독교 정통 성경관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부정하며, 이교와의 연합을 통해 종교혼합주의와 종교다원주의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영총회는 자유주의, 신정통주의, 신비주의, 기복번영신학, 신사도 운동을 반대한다. 나아가 종교개혁자들이 천명한 로마 가톨릭(큰 음녀, 적그리스도)과 신앙 직제일체를 선언한 NCCK를 반대한다. 우리는 동성애, 동성동혼, 일부다처, 성전환, 낙태, 자살 등()기독교 음란문화와 페미니즘 사상을 반대한다.

 

한영총회는 한국교회와 가정 파괴하는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 문란한 성문화의 배후에 청소년의 영혼을 사냥하는 사악한 마귀가 작용하고 있음을 직시하고, 생명과 영혼을 파괴하는 행위와 음란죄 위에 인권 이라는 허울을 덧씌워 거짓말로 유린하고, 인생을 파멸시키는 것을 조장하는 각종 법안의 제정을 반대한다.

 

따라서 우리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지키고 신앙과 종교의 자유를 사수하기 위하여 생명을 바칠 각오로 다음의 실천 목표를 정한다.

 

하나. 한영총회는 한국교회가 종교통합의 이유로 구교와 신앙직제일치 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한다.

. 한영총회는 한국교회가 종교다원주의, 세속혼합주의로 치닫는 것을 저지, 반대 한다.

. 한영총회는 동성애, 동성결혼, 등을 성 평등이라는 거짓말로 호도하고, “차별금지법제정하여 도

  덕적 가치관을 파 괴하고, 신앙의 자유를 유린하며 기독교를 핍박하는 세력으로부터 교회를 사수한다.

. 서울한영대학교와 총회 안에 교회가 성경적으로 바른 신앙을 지켜 가도록 계몽한다.

다섯. 한영총회 소속의 모든 교회는 개교회 주의를 넘어 총회가 주님의 한 몸인 사랑의 공동체로서 진리

        의 군대임을 자각하고, 연합하여 사단과 영적전쟁을 끝까지 수행한다.

여섯. 한영총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진리로 구원의 빛을 세상에 비추고, 십자가 사랑을 삶의 현

        장에서 실천함으로 소금의 사명을 다한다.

김복례  cbskbr@naver.com   

              

뉴스 최신글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