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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총회장에 김기남 목사 선출! 본질로 돌아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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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9-29 13:19 조회5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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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총회장에 김기남 목사 선출! 본질로 돌아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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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개혁총회는 27일 경기도 부천시 예심교회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제106회 정기총회를 열고 김기남 목사(예심교회)총회장에 추대했다.

김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성경 이사야서 60장 1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교단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비전을 제시하려고 한다.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를 통한 개혁주의 신학과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교단을 세워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임기 내 주요 과제로 *총회회관 건립, 목회자 연금제도 마련, 총회 산하 모든 교역자가 목회를 잘할 수 있도록 목회 토양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형식보다는 정신을 찾아내고 환경과 감정에 묶이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에 묶인 총회장이 되고자 한다”며 “역사가 짧고 작은 교단이지만 개혁신학을 토대로 본질인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아가고, 교회가 교회 되는 총회를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어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를 중심으로 목회자 재교육과 훈련을 통해 새로운 시대와 미래를 열어보겠다”며, “말씀으로 돌아가고 성경으로 돌아가는, 행동하는 신앙으로 돌아가는 총회를 세워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 총회장은 2003년 46세에 목회자의 길에 들어서면서 예심교회를 개척해 18년째 목회를 해오며, 사단법인 예심선교회를 설립해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 등 양육 설교 해법을 목회 현장에 접목해 왔다.

18주년을 맞이하는 예심교회는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에서 900평의 대지에 900평 교회를 건축했다.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과 “하야통삶”이라는 양육 설교 솔루션으로 예심선교회를 통해 전국에 있는 2000개 교회 이상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생명력 넘치는 교회들을 세우는 리더로 쓰임 받고 있다.

이날 예배는 이상규 목사의 인도로 김기남 목사의 기도, 이영진 목사의 성경봉독, 국제신대 유예리 교수의 특송 후 안성삼 목사는 “오직 내 종은 그들과 달라서”란 제하로 설교 했다.

이어 김순귀 목사의 광고 후, 채광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회무처리는 총회장 안성삼 목사의 사회로 각 부 보고와 신구임원 교체, 신안건 토의 등 회무처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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