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중앙교회 (담임 최종천 목사)가 교계 처음으로 개교회 차원에서 초교파 선교사들의 노후 생활을 위한 연금을 지원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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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8-20 17:52 조회333회 댓글0건본문
분당중앙교회 (담임 최종천 목사)가 교계 처음으로 개교회 차원에서 초교파 선교사들의 노후 생활을 위한 연금을 지원 하기로..!
* 선교사 500 가정 선정, 30년 후원 … 최종천 목사 “역사속 교회로서 끝까지 인류애 실천”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교계 처음으로 개교회 차원에서 초교파 선교사들의 노후 생활을 위한 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최종천 목사는 지난 11일 분당중앙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또 다른 30년 앞을 내다보며, 2022년부터 선교사 500가정을 선정, 30년 시점부터 연급수급이 가능하도록 연금을 납부한다고 밝혔다. 매년 6억 원씩, 총 120억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이번 파격적인 연금 지원 방안은 교회가 창립 이래 일관되게 지켜 온 ‘한 사람이 천 명을 돕고,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하며, 인류애를 실천한다’는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분당중앙교회는 한국 사회와 교회의 바로 세움을 위한 각종 언론매체 최고 언론 인재 양성을 위해 최소 10년간 100명을 후원한다. 이 밖에 하나님나라에 기여할 청년 인재도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 및 양성한다.
최종천 목사는 “역사 속의 교회란 그 발언과 주장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삶의 자취와 궤적이 보여주는 선이 그린 그림으로 답하고, 의미지어지고, 역사 속에 존속하는 것”이라며 “분당중앙교회라는 작은 지렛대로 이 세상을 들어올려 말씀이 이루는 변화와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의지를 실현할 것이다. 우리가 이제껏 기도했고 추구했고, 또 지속하여 이루었고 이룰 교회적 궤적이 역사의 또 한 획을 이루는 다윗의 물매가 그린 역사의 포물선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이 일을 위해 성도들에게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눅 2:4)’라는 말씀은 언제나 삶의 난관을 열어가는 축복의 열쇠이고, 본 교회의 머릿돌에 새겨진 어휘가 ‘끝까지’이며, 우리 삶을 이루고 완성한 후 재와 연기가 되어 하나님께 드려졌던 벧세메스의 소처럼 실현되자고 권면했다”며 “물 위에 떡을 던지는(전11:1) 심정으로 실천할 이 비전들로, 성령의 은혜의 역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교사 연금은 교파를 초월해 2022년 기준 1차 만 42세, 2차 만 45세 이하 선교사들이 신청 가능하다.
한편 1991년 10월 5일 분당신도시 제1호 교회로 설립된 분당중앙교회는 ‘역사와 사회를 의식하고, 인물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키며, 성도들의 영적 건강을 책임진다’는 3대 비전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지난 2020.12.27. 정기공동의회 결의로 분당중앙교회의 사회기부대상 3곳(연세대 세브란스의료원, 한동대, 총신대) 외에 ‘언론인 인재양성’을 추가하기로 하고, 사회기부대상 4곳에 대한 최종 안분비율을 당회의 결의로 결정하기로 한 바 있으며, 지난 30년 동안 5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국내외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했다.
교회 설립 1년 뒤부터 경상예산 중 대외예산을 매년 2.5%씩을 올려, 20주년경부터는 절반 가까이를 지출해 왔다. 최근 약 2년 동안에는 교회 건축을 진행하면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총 2억 원 상당을 지원하기도 했다.
분당중앙교회 연금 담당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