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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개국예배…“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능동적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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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8-16 15:06 조회3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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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개국예배…“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능동적 대처”


매주 화요일 ‘위클리뉴스G’ 진행, 총회 행사 실시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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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총회장:소강석 목사) 기관지 <기독신문>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영상뉴스 채널 ‘기독신문 뉴스G’를 개국했다.


8월 13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개국감사예배에서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기독신문>은 지난 56년 동안 소통의 플랫폼 역할을 감당해 왔다”고 평가하면서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개국한 기독신문 뉴스G가 한국교회 역사의 산 증인이 되고, 미래의 빅데이터 역할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19로 대면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미디어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중요해졌다고 분석했다. 특히 영상미디어의 역할을 강조한 소 목사는 “미디어는 이 시대 복음 전파의 마지막 비밀병기”라면서 “기독신문 뉴스G가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참여의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 궁극적으로 이 땅에서 효과적인 복음 전파의 비밀병기가 되라”고 권면했다.


기독신문 뉴스G는 2021년 1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개국과 함께 뉴스 전문 채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매주 화요일 ‘위클리뉴스G’를 통해 총회와 한국교회 주요 이슈를 전문적으로 보도한다. 또한 전국목사장로기도회, WEA(세계복음주의 연맹) 공청회 등 교단의 주요 행사를 실시간으로 생방송하며, 총회의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 있다.

 

[참고자료 1]
<기독신문>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시작합니다. 56년 역사와 한국교회 언론 최초 ‘가로쓰기 신문’ 도입 등 기독언론 발전을 선도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질의 뉴스를 손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매체 다변화를 확대합니다.

 

▲영상뉴스 채널 시작
기존의 종이 신문과 인터넷 신문 외에도 ‘기독신문 뉴스G’를 개국해 영상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로써 기독신문은 ‘읽는’ 신문에서, ‘보고’ ‘듣는’ 신문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기독신문이 2021년부터 독자들에게 영상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독신문은 변화한 언론환경에 발맞춰 ‘기독신문 뉴스G’라는 이름으로 영상뉴스 채널을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기독신문사는 기존의 지면 <기독신문> 및 온라인 기독신문(www.kidok.com)과 함께 ‘뉴스G’를 통해서 영상으로 생생한 뉴스를 전하게 됐습니다. 독자들은 종이 신문과 인터넷 신문 그리고 유튜브 영상뉴스 채널을 통해서 다양하게 뉴스를 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마음으로 세상을 봅니다
뉴스G는 ‘하나님(God)의 마음으로 세상을 봅니다’라는 표어 아래, 하나님 나라(God’s Kingdom)를 확장하고, 총회와 교회(GAPCK and church)를 건강하게 세워가며,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세대(Generations)와 소통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유튜브 ‘기독신문 뉴스G’에 매주 화요일 위클리뉴스를 올립니다. 유튜브에서 ‘기독신문 뉴스G’를 검색하고, 구독하시면 됩니다.

 

기독신문 뉴스G 소개문


하나님(God)의 마음으로 세상을 봅니다. 기독신문 뉴스G

 

비전
1. 하나님 나라를 확장합니다. Extend the God‘s Kingdom
2. 총회와 교회를 세웁니다. Build the GAPCK and church

3. 모든 세대와 공감합니다. Sympathize with all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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