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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의 날 “다음 세대를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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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7-10 15:52 조회3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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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의 날 다음 세대를 세우자

 

 

-어떻게 다니엘을 교육 시켰기에 총리?

-한 형제임 확인 연합일치를 다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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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속화 되어...선교활동의 자유가 온전히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한 형제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 김종준 목사)8일 서울 노원구 꽃동산교회에서 제13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리고 연합일치를 다짐하였다.

 

이날 참석자는 장로교회의 화합을 도모하며 세대를 이끄는 교회가 되는 비전을 선포했다.

 

장로교의 날은지난 2009년 장로교의 아버지로 불리는 칼뱅 탄생 500주년을 기념해 정해졌으며, 장로교단들이 연합을 다지는 큰 축제의 날로 정착 했으나 올해는 코로나의 확산으로 기념행사를 축소해 진행됐다.

 

한 자리에 모인 장로교연합체는 코로나 이후 연합 과제를 살펴보며 한국교회 갱신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고 개혁주의 신학을 실천하는 장로교인으로서 하나 됨을 확인했다.

 

김종준 대표는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여 장로교 정체성 회복과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통해 다시 한번 이 땅을 예수의 피로 물들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행사에는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등 교단 대표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예배에선 한국교회의 부흥, 발전을 위해 다음세대를 먼저 세워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말씀을 전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교회 세대만 잘 이어지게 하면 교회는 지속적으로 부흥할 수 있다""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로교단들은 장로교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음세대 신앙 회복에 앞장서겠단 비전을 선포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강령을 만들어 사역의 비전을 몸소 실천하겠단 계획도 전했다.

 

행사 말미엔 평등법 제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가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올바른 가치관으로 다음세대를 양육하기 위해 대사회적인 목소리를 내기로 뜻을 모았다.

 

한장총은 이날 예배 헌금을 다음세대 사역을 지원하는 데 모두 사용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음세대 양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정진희 기자 / 김복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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