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TV특수검경)정실연 제 6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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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7-08 23:30 조회502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TV특수검경)정실연 제 6차 기자회견
-무고와 위증 관련 질문에 변호사 답변 언급!
-거짓! 대한변협 회장은 국민 앞에 사과하라!
-CWC오변! 사실대로만! 진실사과 보상 촉구!
뇌물성 편파 수사한 검경과 오판한 판사는 사과하라! 아니면 목을 치고 옷 벗겨라!
관계기관에 진정하여 시범적으로 징계위에 회부하여 옷을 벗고 집에가서 애기보라!
관련 보도자료를 만들어 연이어 CWC월드언론사총연대 특수검경기자단 신문방송 기자와 유튜버 등에게 메일 전송(제 1차 1천 명~제10차 1만 명 목표달성 이후 온 월드에 3천만 명이 보고, 진실한 여론이 계속 확장되어 울려 퍼지도록 협조할 것인가?
진정한 사법개혁을 원하는 사법피해자들(1천만 추정)이 몰려와 일치단결! 관계기관단체에 집단적으로 진정서를 내어 진실로 뒤집히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협력할 것인가?
검.판사가 담합 하려할 때, 대한변협은 불의와 맞서겠는가?
거짓과 불의로 확정된 대법원의 판결과 헌법재판소와 대검찰청의 결정에 대하여 대한변협 회장은 입장을 밝히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특수검경기자단과 함께하는 정의사법실천연대(정실연)는 5일 제 6차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변호사회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정실연 이사 최자영 교수의 사회로 정실연 강남구 대표와 정진희 이사 등 3명이 발표를 하면서, 변호사회관의 관계자와 경찰 김 모 정보관을 비롯해 오가는 시민들이 관심을 표명하면서 경청하기도 했다.
정실연은 그동안 제 1~6차 대법원 앞에서 시작으로 대검찰청(2회),KBS,국회의사당 앞에서, 이후엔 청와대, 프레스센터, 서울대 앞에서 등 계속하기로 논의됐다.
오는 8월11~13일 세종평화의동산(원장 피종진 목사)에서 열리는 8.15 세미나와 연합성회를 통해 고시위, 정책위 등 조직강화, 월기총부흥사회 발대식, 기자 고시 후 기자증과 명함, 월기총과 월기부 취임식 임명장 전달, 은퇴목사 위로회를 위해 기도한다.
CWC특수검경기자단과 정실연 등 관련 기관단체 등이 결속력 강화로 진실한 사법개혁과 재능에 따라 월드인재양성에 주력할 것으로 보여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다음은 월기총 설립대표 겸 정실연 이사인 정진희 목사와 강남구 대표의 발표 전문)
정실연, 변호사회관 앞에서 기자회견 정진희 교수(정실연 이사) 발표 전문
성경 신명기 6:18-19 2021.7.5.일 오전 11시 오늘의 기자회견을 위하여 계속 기도해 왔습니다.
저 지난 토요일 07시 반에 서울신학교에서 월기총 이사장과 대표총재 추대식 때에 월기총 설립대표 겸 기독교사랑방송 정 기자는 “무고와 위증”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이에 오병주 변호사님이 잘 답변해 주어 그 말씀을 참조해 무고와 위증자는 물론 그 거짓 편에 선 자들을 모조리 찾아내어 사과치 않으면 생명 걸고 구속수사를 강력촉구하여 거짓말자들이 주님께 회개하고 사람에게 사과하여 거듭나도록 할 것입니다.
시법피해자 1천만 추정시대에 강남구 대표님은 오늘의 기자회견을 준비하면서 왜 “검찰,사법부의 모든 부패와 함께 한 대한변협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다시 태어나라.”는 문자를 저에게 보냈을까요? 이에 진실한 답변을 안 하면 어찌할까요?
정직한 답변을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신문방송 미디어를 통해 여론화 해야 할까요?
대한변협 소속 변호사 여러분! 국민에게 잘못을 진실하게 사과하고, 보상하십시오. 사과문을 써 내십시오. 여러분이 무고와 위증자! 그 편에서 편파 수사한 검경과 함께 오판토록 한 변호사 여러분! 진정한 사과를 할 용의가 있습니까?
오늘 정실연 주최로 변호사회관 앞에서 제 6차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를 준비하면서 바로 어제 7.4일 오후에 특강 했던 생각이 납니다. 힐링국제교육원 장남철 총장님이 지난 교수회의 때 월기총 설립대표 정진희 목사가 추천한 서울법대 출신 정도출 목사님과 저도 함께 특임교수 임명장을 받은 후 첫 특강의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물론 지난 수년간 설교와 강의 등을 해 왔지만 특임교수가 된 이후 어제의 특강은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월기총 대표총재이기도 한 정 목사님의 선 후배 변호사와 판검사가 전국에 얼마나 많겠습니까? 저는 오늘 이 발표에 대하여 월기총 오병주 변호사님의 자문을 받았는데 사실대로만 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른 아침에 발표의 준비 차원에서 정실연 강남구 대표님과 최자영 교수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최 교수님은 특강의 내용이 뭐냐고 물었습니다.
또한, 강 대표님과 통화의 내용을 종합하면 뇌물 받아쳐 먹고 편파 수사한 경찰 두 남여, 진실을 밝히지 못한 검사 남여, 진실공정하게 판결치 못하고 오판한 판사 두 남여가 사과치 않으면 진정서를 제출하여 징계위원회에 회부토록 해야 합니다.
전국의 사법피해자 여러분이 우리 정실연에 피해의 자료를 관련 경찰과 판검사와 변호사의 명단과 함께 제출하면 국회와 청와대, 대밥원, 행정부, 대검찰청, 국민권익위, 경찰청, 공수처 등 관련 기관 단체에 진정서를 낼 것에 대하여 의논할 입니다.
월기총 사법위와 특수검경기자단과 정실연 등이 합력해 진실한 변호사의 자문을 받아 관련 보도자료를 만들어 점차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신문방송 2천여 언론사와 언론기관 단체에 메일과 카톡 등으로 보낼 것입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우리는 계속 프레스센타와 청와대 앞 등에서 정기적인 기자회견과 성명서 발표 등을 하면서 온 월드에 진실을 알려, 대한민국의 사법꼴지에 수치스러움을 핵심종합분석연구 검토해 사법의 1등 국가로 끌어 올리는데 합력하지 않겠습니까?
우선 우리 월기총과 정실연 등 관련 신문방송을 통해 여론화 하여 국민의 공감대를 확장해 나아가야 한다는 의사 표명을 지속해야 진실한 사법개혁이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겠다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다음에는 언제 어디서 기자회견을 할 것인가요?
우리 정실연은 월기총 언론사와 관련 기관 단체와 함께 진실한 사법개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온 월드를 향하여 펼쳐 나아가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실한 사법개혁을 위하여 다 함께 박수로 우리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아멘!
(지난 주일 모 교수의 내용증명서, 이번 기자회견에 동참한 어느 분에게 폰 연락이 와 상담을 해 주기도 했다. 앞으로 수백, 수천억, 수조원대의 문제 등이 계속 몰려올 것으로 보인다. 이를 대비해 우리 CWC사법위와 검경기자단, 정실연 등이 하나로 뭉쳐 치밀한 작전계획을 세워야 한다. CWC사법위로 합력선을 이루면서 서울시청 사랑뉴스, 인천시청 기독교사랑방송, 유튜브 월기총사랑방송과 함께 월기총TV, 부흥사TV,교수TV, 박사TV, 법TV,검경TV,행정TV,정책TV 등을 만들어 1인 미디어 시대에 복지 관련 언론사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부와 연계로 인재양성에 적극협력할 것인가?)
다음은 정실연 강남구 대표의 발표전문(2021.7.5.일 대한변호사 회관 앞에서)
검찰.사법부의 116년 만에 국민은 무소불위의 거대 부패와 적폐가 된 그들에게 처음으로 목에 달아준 방울이 공수처다.
그래서 이것은 그 자체로 국민에게 의미가 충분한 것이다.
공수처는 국민의 절대적 지지 속에 탄생했지만 정당이 정치적 해석을 하고 공방을 벌이다 보니, 국민의 염원인 공수처 조차도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 있다.
세계 꼴찌 수준인 검찰.사법부와 정당이 세계 최고 수준의 국민 염원인 공수처에 대한 정치적 확대 해석을 중단하고 국민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렇게 정치적인 문제로만 볼 수 없는 또 하나의 문제는 어느 특정대학의 기득권이 숨어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어느 특정대학이 너무나 오랫동안 검찰.사법부의 주요 요직 80%이상을 독차지하고 있는 검.판사 출신들의 사법관료주의가 만든 프레임이다.
그래서 그들은 행정.입법부에 검판사출신들을 이용해 사법부의 독립이라는 미명하에 그 속에서 검찰.사법개혁을 막아왔던 것이다.
분명 그들은 학창시절에 우리나라에서 다른 학생보다 1점이라도 더 받아 학교에서는 선두권에 있었던 것은 맞지만 그들이 사회에서 거둔 성적은 세계 꼴찌 수준의 검찰사법 신뢰도요, 우리나라 부패지수 꼴지 수준인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제 스스로를 돌아볼 때가 된 것이다.
이세상 어느 누구도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는 법의 존엄과 이 특정대학의 문제를 정실련은 그들이 반성을 하고 사과할 때까지 끝까지 이야기해 나갈 것이다.
위 사건은 진실과 정의를 어떤 변호사가 변론했고, 어떤 전관 변호사가 거짓과 불의를 했다면, 그 전관 변호사는 잘못되고 왜곡된 힘으로 현직의 고위직이 사건에 개입하게 해서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와 대검찰청까지 "거짓과 불법'이 확정된 사건이었다.
우리나라 검찰.사법부의 모든 문제점을 국민에게 고스란히 떠넘겨 국민을 21년 동안이나 사법투쟁의 길에 나서게 한 것이다.
이 사건은 수사과정에서 상대방 증인이 이 사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쟁점에 대해 거짓을 자백한 사건이다.
그런데 드러난 진실에 대해 현직 고위직 검찰을 이용해서 수사기록위조와 변조, 그리고 불법수사를 통해서 사건의 진실을 덮었는데도 검찰.사법부의 판단과 인권위원회, 부패방지위원회, 국가청렴위원회,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경찰청과 검찰 등 국가기관 어느 곳에서도 검찰.사법부의 불법을 밝히지 못했다.
이에 검찰 사법부의 모든 불법을 국민은 고스란히 떠안게 된 것이다.
현직의 고위 검.판사가 전관 변호사가 되어 변호사 시장에 들어왔을 때 이들이 싹쓸이 해간 것은 국민의 피눈물과 목숨이었다.
그 막강한 무소불위의 힘으로 수사기록위조에다 변조까지 그 이상의 불법수사까지 행사했을 때 국민의 증거와 진실은 왜곡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된 원인은 고위직 검.판사가 변호사가 되었을 때 그 어떤 견제와 통제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유치원 수준의 산수도 못푼 검.판사와 변호사가 이제서야 아주 작은 통제장치 중 하나인 공수처조차 거부하며 오로지 국민의 피눈물과 목숨을 자기들의 술상과 밥상으로 계속 유지하기를 바라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
이런 검찰.사법부 앞에 국민은 언제나 사법피해자요. 억울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이번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국민은 왜의 혼과 과거 독재자의 잘못된 탐욕이 깃든 검찰.사법관료주의를 깬 승리자가 된 것이다.
정실련과 사법독립군 강남구는 국민과 함께 국민승리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다.
그래서 변호사협회장에게 묻겠다. 변호사를 선임했음에도 배임 죄에서 경찰과 검찰의 수사 결과가 무혐의 기각 결정이 되었고, 민사 사건에서 대법원까지 패소 하였다.
마지막 기회였던 위증 죄에서도 대검찰청과 헌법재판소까지 무혐의 기각 결정되었다.
변호사가 다져 놓은 이 사건에 대해 동일 사건, 동일 인물, 동일 증거로 국민이 나홀로 소송에 나서서 잘못된 대법원의 판결과 헌법재판소와 대검찰청의 결정에 대해 잘못된 진실을 밝혀 배임 죄와 위증 죄에서 그동안 불기소 처분했던 것을 검사가 기소했다.
고등법원 확정판결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고등법원 확정 판결을 국민이 받아냈다. 그래서 국민과 정실련의 이름으로 위 사건에 대해 변협회장에게 묻겠다.
1. 거짓과 불의로 확정된 대법원의 판결과 헌법재판소와 대검찰청의 결정에 대해 법조인으로서든 대한변협 회장으로서든 입장을 밝히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2. 진실과 정의의 국민 뜻과 다른 불의의 검.판사가 담합하려할 때, 대한변협은 불의와 맞서겠는가?
3. 대한변협에서 추천한 공수처장이 국민의 뜻에 따라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국민은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진정으로 사과하고 거듭나라! (수정보완)
(편집자 주 / 이와 관련 자료를 참조로 보도자료를 만들어 모든 지인의 지인 등 신문방송인 다음,네이버,블로그,카페, 밴드,카톡, 페이스북 등 기자에게 메일전송, 부흥사와 목회자에게 설교자료, 교수와 강사 등에게 강의 자료를 제공하여 온 월드에 여론이 지속적으로 확장토록 협력할 것인가? 김복례 김재만 강남구 최자영 기자 등 CWC특수검경기자단 일동 kidoktv@naver.com 010 7567 8291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