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TV) 성차별 막아! 교회세움위원회 사역 세미나!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07-08 11:29 조회547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TV) 성차별 막아! 교회세움위 사역 세미나!
-언론자유도 막나? 전국 161개 노회와 협력 사역!

총회교회세움위원회 사역설명회와 세미나에서 언론의 자유 관련 발언이 나왔다.
언론의 자유가 최대한 보장돼 있는 법치국가에서 소강석 총회장의 이 설교는 어떻게 봐야 하나를 두고 평소 존경하는 소 목사의 설교에 대하여 더욱 조심해야 한다는 정 기자의 주장이 모든 설교자들에게 커다란 파장이 확산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힘써 영상취재한 자료를 올리라 마라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원권 언행이다. 물론 친분이 있기에 이해하리라 믿고 말 했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더 존경해야 할까? 죠져야 할까? (정 기자가 김문수 도지사 시절에 경기도청과 도의회관에 출입할 당시에 언론계장의 말대로) 이 또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언론의 자유다.
하나님은 시시때때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기에 우린 합력선을 이뤄야 할까?
한기총 전 모 대표를 의식 해서일까? 그는 설교 후 한교총을 향하여 발걸음을...!
우선 정 기자는 그날 취재한 모든 영상자료를 그대로 올려 시청자들의 반응을 보고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서로 기도해 주며, 합력선을 이뤄야 될것으로 보인다.
특히, 너무 파곤 해서일까? 김일성의 목 뒤 혹을 연상케 하기도! 주여! 소 총회장과 온 월드의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건강을 회복하며, 월권 언행을 회개하면서 건강증진으로 귀한 사명을 더 잘 감당하는 겸손 온유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이날 왕십리교회당에서 열린 제1부 예배는 이규섭 목사의 사회로 전승덕 목사의 기도, 이춘수 장로의 성경봉독 후 소강석 총회장이 설교, 송병원 장로, 김한성 고영기 장봉생 김종철 목사의 격려, 방성일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제2부 사역설명회는 김장교 전요셉 목사가 설명, 박요셉 추성환 목사가 담당, 3부 세미나는 김장교 목사의 사회로 노경수 목사의 기도 후 서헌제 교수와 길원평 교수가 나서 매우 유익한 강의를 하여 호응도가 좋은 분위기였다.(상세내용 영상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