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 TV, 강단기도의 눈물! 소 총 “장자교단이 기도의 불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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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6-30 09:39 조회1,320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 TV, 2021 프레어 어게인 서북지역 연합기도집회 성료!
강단기도의 눈물! 소강석 총회장 “장자교단이 기도의 불로 회복”
"부흥하려면 인류는 겸손하고, 교회는 초대교회로 원형으로 돌아가면 되고, 성도들은 사도행전적 신앙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이것의 시작은 기도입니다. 부흥은 기도로 시작됩니다."
월기총과 함께 연합기도의 불이 성경중심 초대교회로 돌아가 인재양성에 합력선을 이루자!
♡강단에 올라와서(납작엎드려) 기도하니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소강석 총회장과 고영기 총무, 윤영민 목사(대한교회)를 비롯해 강단에서 무릎꿇고 간구했다.
♡예장합동 ‘Prayer Again’♡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1 Prayer Again!’ 기도운동이 27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마무리 기도 성회를 성료했다.
많은 비가 내리는 중 택시타고 급히 기도성회의 현장에 갔던 정 기자도 뜨겁게 불타오르는 듯한 기도의 열기에 합심 기도하며 취재했다.
참석자들은 분열된 한국교회가 하나 되도록 울며 기도했고, 소강석 총회장은 교회를 다시 일으킬 힘이 기도에 있음을 강조하며 장자교단으로서 기도의 불을 붙여 한국교회를 회복시키자고 역설했다.
‘서북지역 연합기도집회’로 열린 마지막 기도성회는 이건영 목사와 송태근 목사가 설교했다.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란 제하로 이 목사의 설교 후 최남수 목사의 인도로 합심 통성기도를 했다.
이어 송 목사는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한국교회가 혼합주의와 맘몬주의에 빠지고 권력에 아부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우리가 회개하며 나아갈 때 주님께서 보혈의 강으로 새롭게 하실 것”이라고 설교했다.
연이어 소강석 고영기 윤영민 목사를 비롯 서북협 목사와 장로 여러분이 강단에 올라와 납작 엎드려 눈물로 기도했다.
이어 이은철 목사(총회 사무총장)는 ‘교단을 위한 감사기도’ 후 교단총무 고영기 목사는 ‘Prayer Again’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함께한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전국 9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된 ‘Prayer Again’ 이번 기도성회에서 김철중 목사(서북지역 대회장)가 소강석 총회장에게 깃발을 전달할 때는 뜨거운 박수 갈채가 울려 퍼지기도 하였다.
소 총회장은 “강단에 올라와서 기도하니 눈물이 쏟아졌다. 총회와 총신대의 정상화를 위한 기도가 정말 필요하다. 여러 분들과 함께 기도하며 총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마무리 했다.
월기총은 요즈음*2시간 이상 기도 안하려면 그만둬*란 말이 유행어로 퍼지고 있다.
이에 더하여 정 기자는 *성경을 두시간 안 보려면 그만둬*란 말을 해 온 월드의 유행어로 퍼져 나아가고 있다.
월기총과 함께 예장합동 성경 중심한 기도의 열기가 온 월드로 퍼져 한민족성시통일복음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에 주력
하려는 여론의 불길이 타올라 온 세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월드언론사 김복례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