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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TV)대통령 민사소송 혁명당과 통일당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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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6-22 09:19 조회1,4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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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TV)대통령 민사소송 혁명당과 통일당 통합


-전 목사와 국민특검단 강 변호사 코로나 정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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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 목사 측 강연재 변호사는 정부 방역 정치와 관련 진상조사를 하여 대통령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혀 청와대가 긴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국내 최대 보수 우파 결집을 위하여 국민혁명당은 기독자유통일당과 25일 통합해차별금지법(평등법)과 동성애, 보안법 등 자법과 모법인 대한민국 헌법을 반드시 지킬 것인가?

 

이에 대하여 전광훈 목사 등은 21일 사랑제일교회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4일 국민혁명당과 대한민국의 모든 시민단체, 최고 전문 교수진들과 함께 연석회의를 통해 120대 정책을 완성할 방침이란 의사 표명을 했다.

 

전 목사는 현재 긴급한 사건이 차별금지법이며 인류를 망친 것이 바로 이 악법이다. 성경 속 폼페이 사건과 코로나 사건은 다를 것이 없는데 정치인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국민혁명당은 반드시 보안법과 차별금지법, 동성애 문제 등 악법 저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대한민국 헌법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고 강변했다.

 

이어 건국 후 70년간 각자 선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무너졌다.”문 대통령이 이번에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2차 세계대전서 폐전 국가 임에도 불구하고 좌우합작을 잘해서 되어 모범이 되었고, 이제 다음은 한반도 순서라고 공식 선언을 했다.”고 진단했다.

 

전 목사는 또 이 말은 이제까지 했던 모든 일 전체가 그 속에 들어가 있으며, 건국 이후 70년 동안 추진했던 남로당 세력이 대한민국 해체와 적화를 임기 중에 하겠다고 공식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내 인생 전체를 복음과 대한민국을 위해 살아왔으며, 국민의힘 정당이 이승만, 박정희 정신을 지켜야 하는데 정치쇼만 하고, 이들도 주사파에 먹힌 세력이기에 국민혁명당을 창당했다.”고 전했다.

특히, 전 목사는 최근 “19일 홍천테마파크에서 성서총회 김노아 목사가 기독청창립에 대한 우려를 표명, ‘기독청이란 명칭을 사용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 목사는 이미 업무 포장 및 상표등록과 특허등록을 한 상태에 있으며 한기총 직무대행을 비롯한 한기총 소속 일부 교단장과 총무들이 또 다른 단체를 만드는 일에 참여한 것은 문제가 있다.”, “이들은 한기총을 바로 세우고 한국교회 목소리를 하나로보다는 분열을 시키고 있어 한기총 소속 일부 교단장과 총무들의 이러한 행태는 있을 수 없다.”고도 했다.

 

세계기독청은 공지를 통해 19일 기독청 창립 관련 유튜브 방송을 보고 많은 분이 오해하고 전 목사의 세계기독청으로 알고 후원하겠다는 분들이 있었다. 전 목사가 주관하는 세계기독청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단체로 유의하기 바란다.”고 보도했다.

 

국민혁명당 언론홍보위원장 이은재 목사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전국을 돌며 애국 보수의 집결을 호소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께서 우리 국민혁명당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와 기도를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국민혁명당 12대 정책에 대하여 “1. 이승만의 4대 건국 정신(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헌법과 국가보안법을 지키고 4차원 국가에 도전한다. 2.자유 통일을 위하여 북한 정보원을 설립하고 북쪽을 점거하고 있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정권을 속히 해체하여 북한 동포를 구출한다. 3. 대한민국을 망친 주사파를 척결하기 위하여 독일이 만든 반나치법과 같이 반 주사파 법을 제정해 주사파 세력과 그들이 만든 주사파 촛불 문화를 척결하고 불법 탄핵을 원천 무효화 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한 문재인을 탄핵한다. 4. 한미동맹을 이스라엘과 미국을 능가하는 신앙 동맹으로 승격시켜 세계를 선도한다. 5. 연 경제 성장률 7% 달성을 위해 중, 대기업을 10배로 확대하고, 17개 광역도시에 송도 신도시와 같은 기업형 첨단도시를 설립해 대한민국의 모든 병을 치유하고 G2 국가로 나아간다. 6. 원전 원상회복으로 친환경화하여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4차산업을 주도하며 청년 스타트업을 통해 100% 고용시대를 창출한다. 7. 전국 대학화를 통해 대학 전면 등록금 면제와 국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5·3·4·4 교육법으로 대안 학교를 자유화하고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척결한다. 8. 상속세와 부유세를 폐지하고 세금의 영광을 부여하여 세금 제도를 능동적으로 개혁한다. 9. 4차 산업을 무기화하고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할 때까지 우리도 미국과 연합하여 핵 재처리를 통해 핵으로 무장한다. 10. 민간 세계 교민 청과 세계기독청과 광화문 이승만 연구소를 설립해 세계 문화를 한류가 주도한다. 11. 전국 주택 유비쿼터스화와 101 해변관광 도로를 건설한다. 12. 우리 당은 광화문 애국 운동에 참여한 1150만 애국시민과 1200만 기독교인, 군번을 가진 2,000만 애국 국민을 기반으로 1000만 명 진성당원을 속히 확보한다고 밝혔다.

 

국민특검단 강연재 변호사는 지난해 광복절 집회에 대한 정부의 코로나 방역조치와 관련해 진상조사를 하기로 했으며, 불법과 피해를 철저하게 조사해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강언(강한 말)했다.

 

이어 문 정부가 탄압을 위한 수단으로 코로나 방역을 이용해 악랄한 행태를 펼쳤고 작년 8월 보수의 대표자인 전광훈 목사를 표적으로 삼아 코로나 방역이 책임을 물었지만, 우리가 진상조사를 통해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강변했다.

 

강 변호사는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형사 고소도 하는 마당에, 이런 대통령에 대한 민사 소송은 당연하다.”고 강력 주장했다.

고영일 변호사는 이어 차별금지법은 다름 아닌 바로 가정과 사회와 국가를 해체하여 공산주의 법제화가 완성되었다는 그 내용이 바로 차별금지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많은 국가에서는 그 이름을 차별금지법, 어떤 국가에서는 평등법이라 한다고 설명했다.

 

고변은 기존에 차별금지법이란 이름 때문에 기독교가 많은 건강한 가정을 생각하는 국민들이 반대를 하니까 이상민 의원이 그 이름을 교묘하게 평등법으로 바꿨다.”고언했다.

관계자는 국민혁명당(의장 전광훈 목사)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변호사)의 통합으로 국내 최대 보수우파 전국 정당으로 빠르게 확장될 것이며, 1천만 당원 확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한편, 에 대하여 월기총과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소강석 목사), 청와대와 법조계는 어떻게 대응하여 민족성시통일복음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에 주력할지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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