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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TV)중부협 제27회 오범열 대표 밤마다 만남 충청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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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6-19 11:52 조회1,6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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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TV)중부협 제27회 오범열 대표 밤마다 만남 충청여인!..

-소강석,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거의 하나 이단 정리!

-오정호, 총회와 총신의 정신 수호 부총회장 출마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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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중부협의회 제27회 정기총회에서 오범열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17일 안양성산교회서 열린 총회에서 오범열 대표는 기자 인터뷰와 취임사를 통해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고향 마을 앞에 든든히 서 있는 느티나무처럼 목회에 동역하시는 성산교회 장로님과 권사님, 집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중부협의회는 7개 도시로 결속되어 여러 은사가 많다. 강원도, 경기도, 충청남북도,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가 함께하고 있다.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가진 다양성을 잘 활용하여 통일성으로 결속해 총회를 섬기는 동력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모래알이 흩어져 있을 때는 아무 힘을 낼 수 없지만 서로 잘 뭉쳐져서 벽돌이 되면 집을 건축할 수 있고, 큰 성도 쌓을 수 있어 다양성 있지만 반드시 통일성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역사 속에서 충신들이 충청도에서 많이 나왔듯이 중부협의회가 교단과 한국교회, 하나님 나라 충신의 역할을 하겠다. 충청도 사람들은 말없이 일한다. 우리 성산교회 성도들은 충청인이 많다. 밤이면 밤마다 만나는 여인이 있는데 저의 아내가 충청인이다. 충청도 개는 짖지 않고 물어 물은 뜨겁지 않고 끓어...충청도를 품은 중부협의회답게 조용히 일하면서 열심히 예수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받아 서번트 리더십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소강석 총회장은 마스크를 벗고 인사말과 기자인터뷰에서 “6.25 참전용사 관련 의사 표명, 종교개혁...이런 가운데 교회가 더 부흥 앞서가는 교회로 이번에는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이 확실하게 거의 하나 될 것이며 이단 문제도 잘 정리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지 않으면 한국교회가 3년에서 5년내에 큰일 난다. 탑메시지 탑리더를 세우고 연합해야 한다. 그렇지 못해서 이만큼 예배가 초토화되고 한국교회가 농락당하는 분열했던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이 일을 위해 뛰고 있으니 기도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박춘근 목사의 인도로 오범열 목사의 기도, 정영교 목사의 성경(20:24)봉독, 최진희 집사의 찬양 후 문세춘 목사 나의 달려갈 길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창세 전에 택하시고 부르시어 목사와 장로로 세우심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고 말했다.

 

문 목사는 우리의 사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함이어야 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을 정도로 전심을 다해 달려왔는지, 성령님이 함께 달려와 주셨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의창 장로의 헌금기도, 김문기 장로의 찬양 후 정진모 목사(총회 재판국장, 한산제일교회)와 김인기 목사(평안교회), 전은풍 장로(춘천제일교회)가 총회와 총신대학교,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코로나19 치유, 중부협의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특별기도를 했다.

 

이어서 오정호 하귀호 김정훈 고영기 전승덕 김동관 이규섭 목사가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특히, 오정호 목사는 수고하신 박춘근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오범열 목사님께 축하를 전했다. 오 목사님은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으로 종친이기 때문이 아니라 부흥사회를 대표하셨고 총회를 열정적으로 섬기셨다. 범상치 않은 해병대의 특수부대 출신 오 목사님이 깃발을 드셨으니 열정적인 헌신과 지도력으로 전진하여 더욱 새롭고 강하게 은혜로운 중부협의회로 새 출발할 것을 축복한다.”고 전했다.

 

오 목사는 특히, “내년에 총신과 총회의 정신을 수호하기 위해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전진할 것이다. 많은 격려와 사랑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며 공식 출마의사를 표명 하기도...!

이어 오인호 목사의 환영인사, 고득곤 장로(성산교회)의 교회광고, 신재국 목사의 광고 후 박춘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중부협의회 34개 노회 중 25개 노회 125명의 참석 중에 각부 보고와 임원선거, 취임패 증정, 신임회장 인사, 공로장 수여, 신안건토의 등 순서로 진행됐다.

 

한편, 중부협과 충청협이 중복지역도 있지만 호남인 오 목사와 충청인 신 목사가 하나로 지역을 초월하여 밤마다 충청인과 호남인의 만남처럼 일치되어 소 목사와 2오 목사 등이 다 뭉쳐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이 하나로 결속력을 다져가는데 얼마나 기여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복례 정진희 기자(월드언론사총연대 월기총TV 등 합동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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