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TV)총회부흥단 42정총 김의식 대표 추대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월기총TV)총회부흥단 42정총 김의식 대표 추대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06-16 03:33 조회1,524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월기총TV)총회부흥단 42정총 김의식 대표 추대

 

-기독공보에서 취재도 안 와! 코로나 직격탄 맞아!

-월기총 정 목사(서울법대) 김 목사와 깊은 대화!

-전단장 대교단 부흥사답게 물 흐르듯 일사불란

 

 

 

7b43c3e6280bb583fcfc852033c12165_1623782 


 

 

통합총회 부흥전도단은 14-15일 제42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단장에 김의식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월기총 대표총재단 정도출 전용만 장향희 임준식전 단장과 합동부흥사회 육수복 대표를 비롯 80여 명이 동참했으며,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합심기도를 하였다.

 

치유하는교회당(김의식)에서 열린 예배는 김병훈 목사의 인도로 최대중 목사의 기도와 한상윤 목사의 성경(2:37-41)봉독, 치유하는교회 목사중창단의 찬양 후 김의식 목사는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란 설교, 강전국 목사의 광고에 이어 김수읍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김의식 목사는 설교에서 예루살렘 초대교회가 어떻게 하여 부흥됐나? 1.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 들여야 한다.”고 했다.(2:37)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 “우리가 이념이나 교리가 아닌 십자가 치유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기도의 기적을 일으키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 삶으로 전도하여 부흥하려면 이제라도 초대교회로 돌아가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백성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2:37-47)

 

김의식 목사 설교 전문!

 

주제 : 초대교회로 돌아가자!

 

img.jpg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시고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힘 있는 복음 증거를 위해 교회가 뜨겁게 부흥하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코로나 19라는 세계적 대유행병으로 인해 한국교회가 직격탄을 맞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마저도 흔들림으로 인해 유럽 교회와 미주 교회에 이어 한국교회의 신앙까지도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의 때에 우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부흥전도단은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의 부흥의 사명을 받았음을 결단코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부터 부흥을 시키지 못하고서야 어디에 가서 부흥을 일으킬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의 부흥의 모델이 있다면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루살렘 초대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 초대교회가 어떻게 하여 부흥하였습니까?

 

1.하나님의 말씀을 잘 받아들여야 함

 먼저 본문37절 말씀을 다 함께 읽겠습니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

우리가 본문의 말씀을 쉽게 지나치기 쉬운데 굉장히 충격적인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전인불과 40여 일 전만 하더라도 예루살렘 거주민들은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을 이단의 괴수와 그를 따르는 자들이라고 잡아 가두고 죽이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40여 일이 지난 후 베드로의 복음 설교를 듣자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하며 통회자복을 하게 됩니다. 이 얼마나 충격적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태도의 변화입니까?

 

그러므로 말세 마지막 우리가 더는 이념이나 교리가 아닌 십자가 치유의 복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장맛비가 쏟아져도 우리가 장독대 뚜껑을 닫아놓으면 물 한 방울도 고이지 않듯이, 우리도 마음 문을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않으면 어떠한 주님의 은혜도, 축복도, 행복도 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초대교회와 같이 우리 부흥사 목사들이 먼저 아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양 떼들도 아멘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도록 훈련해야 코로나 19의 이페허가 된 시대 가운데서도 우리의 삶 가운데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과 행복의 감격을 다시 새롭게 누리게 될 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2. 기도의 기적을 일으켜야 함

계속해서 본문 42-43절 말씀을 다 함께 읽겠습니다.

그들이 사도의 가름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만 잘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오로지 기도에도 힘썼습니다. 그 결과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났다고 하는데요, 앞에나오는 기사는 자연계에 일어나는 기적이고요, 뒤에 나오는 표적은 영적 교훈의 상징을 담은 인간계에 일어나는 기적을 말합니다. 우리도 말세 마지막 때 초대교회의 일어났던 기사와 표적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부흥사 목사들부터 꺼져가는 기도의 불을 붙이며 기적의 역사를 일으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성령님의 뜨거운 기도의 불을 성도들의 가슴에 다시 새롭게 붙여 그들도 이러한 기적을 체험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코로나 19의 아무리 참담한 현실 속에서도 초대교회와 같이 기적의 역사가 불일 듯 일어나게 될 줄 확실히 믿습니다.

 

3.사랑의 교제를 나누어야 함

계속해서 본문 44-46절 말씀을 다 함께 읽겠습니다.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초대교회는 이렇게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했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나눔 교제가 풍성했다. 먼저는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46). 성전에서나 집에서나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나눠 먹었습니다(46). 믿는 사람이 다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었습니다(44-45), 이 얼마나 풍성한 사랑의 교제가 넘치는 행복한 교회였습니까? 코로나 19로 인해 아무리 모두들 어렵고 힘들다고 하지만 우리 교회가 초대교회와 같이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요, 사랑의 음식도 함께 나누고요, 물질도 아까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나누게 될 때 우리는 어떠한 환난 속에서도 사랑으로 하나 된 행복한 교회를 모두 다 회복하게 될 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4.삶으로 전도하며 부흥해야 함! 마지막으로 본문 47절 말씀을 다 함께 읽겠습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초대교회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온 백성에게 칭찬을 들으며 삶으로 전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셔서 초대교회는 부흥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복음의 역사입니까?

 

우리도 말로 전도하던 시대는 이미 다 지나갔습니다. 일찍이 설교의 왕이락 불리웠던 찰스 스펄전 목사님이 신자는 성경을 읽지만 비신자는 신자의 삶을 읽는다.” 고 외였듯이 우리가 삶으로 전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부흥사 목사들부터 모든 신앙생활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양떼들의 신앙생활에도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 앞에서도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코로나 19의 아무리 어려운 목회라고 할지라도 삶으로 복음을 전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 우리가 섬기는 교회부터 뜨겁게 부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할 때 우리가 섬기는 교회를 통해 우리의 노회와 총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한국교회를 부흥시키고 열방을 선교하며 주님께 크게 영광 돌리게 될 줄 확실히 믿습니다.

 

이제라도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계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 하더라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 쓰 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여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2:37-47)

 

2부 정기총회는 41대 대표단장 김병훈 목사의 사회로 임준식 목사의 기도, 서기 보고 최대중 목사, 사업보고 사무총장 강전국 목사, 대표단장 활동보고 김병훈 목사, 감사 보고 배동호(강전국 목사), 회계보고 한상윤 목사, 신입회원 환영, 임원선거, 신구임원 교체와 신 임원과 지역단장 소개, 안건토의 등 회무 처리를 했다.

 

3부 대표단장 이.취임식은 신임 사무총장의 사회로 전 대표단장 소개, 전 대표단장이 기도를 하고 퇴임사를 하였다.

 

이어 신임 대표단장 소개 후 김의식 목사가 신임사, 증경총회장 림형석 목사와 증경 대표단장 김상인 원로목사가 격려사, 합동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육수복 목사의 축사, 전용만 목사의 인도로 부흥전도단가를 제창, 김의식 목사의 폐회기도,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 총회부흥전도단 제42회기 사업계획은?

42대 첫 임원회 및 42대 임원 부부 수련회(14~1512)정기총회 마친대로 충남 보령 호텔우연플로라에서 푹 담금 수련회(42대 임원은 대표단장 김의식 목사, 전 대표단장 김병훈 목사, 상임부단장 한인선 목사, 사무총장 강전국 목사, 서기 최대중 목사, 부서기 김승규 목사, 회계 한승윤 목사, 부회계 서철원 목사 8가정 15)

 

74개 지역단 임원(단장.상임부단장.상임총무.서기.회계)등을 치유하는교회(단장 김의식 목사)로 초청 오찬 간담회, 실행위원회, 부흥사 아카데미 및 단원 부부수련회, 신입 단원 연수 및 단원 영성세미나, 합동 임원과 간담회와 강단 교류 등 사업계획을 제시했다.

 

한편,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는 수많은 법적인 단련 속에서도 몇 년 전 새 성전 건축과 함께 연지노인복지센터와 화곡노인복지센터, 필리핀호산나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해외선교사를 파송, 초대교회로 돌아가 날로 부흥성장의 모범을 보여 월드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제42대 김의식 새 단장과 단원들이 섬기는 교회마다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운동을 펼쳐 합동부흥사회와 강단교류 부흥하면서 합동.통합총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도 보인다.

(총회 진행현황은 유튜브 월드TV,사랑뉴스,사랑방송,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서 자세히 볼 수 있으며, 다음.네이버 블로그, 카페, 단톡, 밴드 등에서도 보도 된다.)

 

정도출 증경단장은 정 기자의 소감 등 질문에 총회는 대 교단 부흥사답게 물 흐르듯이 설교도 사회도 질문도 잘했다. 문제가 될 것도 자제력을 발휘해서 공감대를 형성, 불평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점잖게 넘어가자”“” “김 목사의 설교에서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네 가지 방향으로 영성운동 하자는 것이다. 전부가 일사분란하게 모범적인 총회가 됐어! 전임단장의 말대로 전 단장이 김의식 목사 방에서 전 단장님들이 잘해와서...선배님들 고맙습니다.’ 통합 측에 인물이 많아! CWC 8.15 해방 세미나에도 김의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할 수도 있다.”

 

(CWC)월드언론사총연대(언총연) 기독교사랑방송, 사랑뉴스, 월기총사랑방송, 월드TV)

언총연통합취재단 정도출 김복례 정진희 기자 kidoktv@naver.com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