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헌일 박사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위원 재 위촉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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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6-02 19:27 조회812회 댓글0건본문
“ 장헌일 박사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위원 재 위촉 받아 ”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신생명나무교회 목사)는 5월 21일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회의실에서 2021년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심의 위원회에서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위원(2021-2023)으로 재 위촉 받아 2021년 사업을 심의 했다.
마포구는 도시집중화와 개인주의가 확대되어 공공의식과 공동체의식이 약화되는 시대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공동체 정신을 함양하여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운동을 확대해 나가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자치구로 손 꼽히고 있다.
장 박사는 이번 심의에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의 심의 기준을 사업 타당성(필요성,공익성)과 사업 실행력 및 효과성(현실성,자발적참여,예산현실성,민관파트너십)을 토대로 주민의 수요와 지역 문제 해결의 자발적 ,주체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마을단체와 유관기관과의 효율적 연계와 협업마을 공동체 형성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 이웃만들기(씨앗기),공동체모임 활성화(새싹기),마을공동체 영역확장도모(실행기)와 함께 골목을 기반으로한 거주민사업(골목만들기) 주민들이 활용가능한 공간활성화(공간지원) 등 마을 공동체 운동이 지역사회에 확산 되어 나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초점을 두고 심의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심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장 박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커뮤니티(공동체) 행정을 강의한 경험과 공공신학중심의 공공정책연구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 사역, 청소년과 청년리더십 아카데미(YCLA),노인복지 해돋는마을 밥퍼사역 등 현장 활동가로서의 역할을 통해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는 현재 마을교회 공동체 운동 중심의 공공정책연구와 실천 등 대흥교동협의회 회장으로서 공동체 목회로 섬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