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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을 살리는 농사연 대표 고창덕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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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5-28 16:25 조회8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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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을 살리는 농사연 대표 고창덕 목사 취임


-여기까지 오신 정신 철학 이어 아름답게 영광! 동역과 협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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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 제 2대 대표에 고창덕 목사(수원북부교회)가 취임했다.

 

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이하, 농사연)대표 이취임 감사예배가 25일 수원신학원에서 열린 자리에서 고창덕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2013년부터 아름다운 사역을 해오신 이의효 목사님과 오병옥 목사님에 대한 뜨거운 박수를 요청했다.

 

이어 고 목사는 지금까지 주님이 나에게 시키는 일을 해 왔는데 남은 인생 쓸만한 가치가 있으면 쓰세요. 순종할게요. 목회자로 살아오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이 일을 해야 합니까? 부르신 이도 하나님, 구원해 주시고 은혜를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다. 너를 위해 하는 일이니 나를 위해 하는 일이니? 오병옥 목사님으부터 대표직을 제안 받고 기도하며, 조건이 있어요 아내가 오케이 하고 당회가 오케이 하면 할게요. 아내에게 물어봤더니 농어촌교회 살리는 일인데 해야죠당회에 제안도 오케이 하여 주님이 맡기신 일이라 생각하고 수락을 했다. 나 하나로 민족 하는 목회가 아니고 함께 달리는 이어달리기 계주라 생각한다. 목회의 바톤을 넘겨주려는 시점에서 이의효 오병옥 목사님의 바톤을 이어 받아 달려야 한다. 농어촌교회를 살리는 일에 성도들의 기도와 동역과 협력이 필요하다. 두 분 목사님이 여기까지 오신 정신과 철학을 잘 이어받아 더 아름답게 영광 돌리는 시역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시길 부탁하면서 취임사를 갈음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이부호 목사(수원새빛교회)의 인도로 농사연 후원회 회계 최문철 장로의 기도와 심혜원의 특송 후 수원신학원 이사장 황재열 목사는 별난 신앙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서 오병옥 목사를 대신해 이의효 목사가 이임사를 대독했다.

 

이어 인도자가 고창덕 목사의 약력소개 후 고창덕 대표의 취임사, 감사패 수여, 농사연 후원회장 송종완 목사의 격려사, 수원신학원 이정훈 학장의 축사, 제천전원교회 이연재 목사의 간증, 인도자가 광고 및 인사 후 농사연 연구위원장 이의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부호 목사는 광고에서 “2013430일 설립이래 오늘까지 주님의 은혜로 사역케 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하여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새로 취임하는 대표를 중심으로 더욱 아름다운 사역이 이뤄지기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이어 농어촌교회를 살리려는 연구소의 사역에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덕 목사는 지난 8년 동안 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의 사역을 배우고 점검한 후, 현 시대와 상황에 맞는 사역의 방향을 찾아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의효 목사는 우리가 8년 전 연구소를 설립했을 때와 지금의 농어촌교회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이젠 교회를 넘어 마을을 살리는 목회로 접근해야 한다. 마을이 살아야 교회가 살아난다. 도시의 교회들이 농어촌교회에 재정과 물질 지원을 넘어 사역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도 있다.

 

농사연은 오랜 세월 절친한 사이인 송원교회 오병옥 원로목사와 수원동부교회 이의효 원로목사가 수원지역 노회들 및 수원신학교를 중심으로 한 동료·선후배들 그리고 지역교회와 개인후원자들의 조력으로 설립됐다.

 

농사연 목회자세미나도 유수한 학자나 목회자들을 강사로 초청해 작은 교회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식들을 제공하며, 이들이 다시 목회 일선에서 힘차게 사역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첫 세미나에는 산정현교회 김관선 목사와 낙도선교회 대표 박원희 목사가 강사로 각각 농어촌교회 살리기 프로젝트낙도·오지선교의 실상과 현재를 주제로 강의했다. 수원제일교회에서 열린 두 번째 행사는 총신대 양현표 교수를 강사로 교회개척세미나로 진행한 바 있다.

 

이후 화성 와~우리교회에서 열린 3차 세미나에는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가나안성도 현상의 원인과 대안에 대해, 이관직 교수(총신대)목회현장에서의 상처와 치유에 대해 각각 강의했다.

 

목회자세미나의 사례처럼 농사연에서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대부분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다.

 

전도사역의 방향을 찾지 못하는 교회들을 위해서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제휴하여 새생명목회자훈련과정(NLTC)을 운영하는 등 작은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다양한 전도훈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주선하고 있으며, 3개월 과정의 교회개척학교를 개설, 새롭게 복음전선에 나서는 초보 사역자들에게 길을 안내하기도 했다.

 

설립 초창기에 전국 70여 농어촌교회와 개척교회를 탐방하면서 현장을 살피고, 사역자들과 대화하며 고충을 청취한 것은 이후 농사연의 사역 방향을 결정하는데 훌륭한 기초가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프로그램 주제와 내용 뿐 아니라 목회현장에 도움이 될 갖가지 사역들을 개발할 수 있었다. 특히 전도를 하고 싶어도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이 없어 속수무책인 농어촌교회에 전도팀을 파송하는 사역이 큰 효과를 거두었다.. 월요전도단 낙도선교팀 등이 구성되어 전국 각지의 농촌마을에 복음을 뿌리고 있으며, 송원교회와 수원삼일교회 등 지역교회들의 전도팀을 농촌교회와 연결해 동역할 수 있도록 중개자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예배당 수리, 자녀교육 문제, 냉난방 문제, 여름성경학교 개최 등 농어촌교회들이 부딪치는 크고 작은 문제들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수원신학교 내 지혜로운 아이들이라는 이름의 동아리와 협력하여, 단독으로 성경학교를 운영하지 못하는 작은 교회 어린이들을 모아 계절마다 성경학교를 개최 하기도 한다.

 

농사연과 작은 교회들 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배려와 감사의 이야기들은 농사연 소식지인 아소전발(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을 통해 널리 알려진다.

 

농사연 개소 후 두 달 만에 조직된 농어촌교회사역연구소후원회(후원회장:송종완 목사)는 이러한 사역들을 훌륭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후원회원들은 1구좌 5000원씩의 재정후원을 비롯해 전도물품 후원, 전도 및 봉사 참여, 농어촌목회자 전도훈련비 부담, 119기도운동 참여 등을 통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기도 한다.

 

농사연은 도농교회 간 자매결연,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학사연결 주선, 고향교회를 위한 헌금 운동, 농어촌교회에 선교사 파송운동 전개, 전도용품 지원 사업 등을 더욱 적극 펼칠 계획이라 관심이 집중된다.

 

후원계좌 : 농협 355-0054-2156-03 농어촌사역연구소후원회 (031 297 4734)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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