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교회 새성전 헌당, 원로장로 추대ㆍ권사 은퇴예식! 김동엽 증경총회장 "반석위에 세운교회"제하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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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5-27 22:11 조회836회 댓글0건본문
대광교회 새성전 헌당, 원로장로 추대ㆍ권사 은퇴예식! 김동엽 증경총회장 "반석위에 세운교회"제하로 설교!
대광교회(담임 강현원 목사)는 23일 서울 신길동 소재 대광교회 대광홀에서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 및 봉헌식과 원로장로 추대·권사 은퇴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새성전 헌당감사예배는 강현원 목사의 인도로 방영철 목사의 기도, 이지원 목사의 성경(마16:15-20)
봉독 후 김동엽 목사(증경총회장)는 ‘반석위에 세운 교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새성전 봉헌식은 당회장 강현원 목사의 집례로 오정호 장로(건축위원장)가 건축 경과보고 후 강현원 위임목사에게 열쇠전달 후 봉헌 감사기도와 봉헌선언을 했다.
제3부 원로장로 추대·권사 은퇴식이 진행됐다.
♡원로장로 추대 (오정호, 서영훈)와 권사은퇴(류정례, 유덕례, 유재희, 김순애)
제4부 축하와 감사는 이규곤 목사가 헌당 권면, 최재선 목사가 헌당 축사, 박위근 목사(증경총회장)가 원로장로 권면, 전계옥 장로가 원로장로 축사, 권병학 목사가 은퇴권사 권면,송유광 목사가 은퇴 권사 축사, 쟝향희 목사가 성도권면 축사, 당회장이 공로·감사패 전달, 조인주 장로(당회 서기)의 광고, 김순권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대광교회 위임목사 강현원 외 교우일동은 인사말에서 *크신 은혜와 권능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고 헌당케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거룩한 하나님의 집을 지으며 현장에서 땀흘려 주신 분들과 여러 공정의 동역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제 대광교회는 새롭게 출발하면서 주신 은혜를 잘 간직하고 사명과 헌신 가운데 이웃을 보고 이 시대를 생각한다. 감격하는 간증자로 민족과 열방과 시대 앞에 외치고 자녀 만대에 이르도록 전하고자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대광교회 건축현황은 2018년 8월 기공 감사예배,2020년 6월 입당예배 후 이날 헌당, 약102억원의 건축비용이 들어가 대지면적 1,422m2 건축면적 849.72m2 연면적 5,776.51m2 지하 3층~지상 6층으로 건축됐다. 성전에는 머릿돌, 대광홀, 한빛홀, Cafe샤인, 샛별홀, 방송실, 예닮마당, 만나홀, 햇빛정원 등이 있다.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