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신대원 총동창회 정총, 개혁주의 신학 실천다짐 -대표회장 배만석 목사, 수석부회장 김진하 목사 선출
총신대학교 신대원 총동창회는 24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 제1종합관 백남조 기념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배만석 목사(사랑스러운교회), 수석부회장에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를 선출했다. 또 총동창회관 건립 조직위원장에 하귀호 목사를 선임했다. 배만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들께서 물려주신 개혁주의 신학을 잘 지키고 실천해 후배들에게 잘 물려주겠다”며 “국내 외 각지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동문들과 소통이 되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배만석 목사는 총신대 신학대학원(77회), 세종대 행정대학원, 총회경목부장을 역임, 현재는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 위원장, 총회경찰선교회 회장, 총회교육부 찬율칼리지 이사장, 사)사랑스러운복지센터 이사장, 사랑스러운노인전문요양원 대표, 사랑스러운교회 담임목사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서현교회 원로 김경원 목사(목회자 부문), 故 임준표 니제르 선교사(선교사 부문), 총신대 명예교수 심상법 목사(교수부문)에게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여했다. 앞서 열린 1부 예배는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김진하 목사의 기도, 최상호 목사의 성경봉독(룻기4:1~4), 한경석 교수(총신대)의 특송 후 옥성석 목사는 ‘아무개’로 생을 끝 내려는가?‘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황재열 목사의 환영사,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여, 상임총무 남서호 목사의 광고, 증경회장 이춘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정기총회는 옥성석 목사의 사회로 김창근 목사의 기도, 최상호 목사의 회록낭독, 신규식 목사의 감사보고, 송영식 목사의 회계보고, 남서호 목사의 사업보고, 회칙수정, 임원선출과 신안건 토의 등 회무를 처리했다.         |